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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재난지원금 오는 31일까지 신청 연장

완산구청 민원실, 덕진구청 1층 로비에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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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재난지원금 방문신청 기간이 오는 31일까지 연장됐다. 발급장소는 기존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완산·덕진구청으로 변경됐다. 오는 6월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준비 등을 고려한 조처다.

지난 16일 기준 재난지원금은 전체 지급대상 66만여명 중 약 63만여명(95.6%)이 받았다. 미수령자는 신분증 등 필요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상관없이 완산구청 민원실 또는 덕진구청 1층 로비에서 신청하면 된다.

재난지원금 사용기한은 오는 8월31일까지로, 전주지역 전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기획조정국 관계자는 “더 많은 전주시민이 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급기간을 연장했다”면서 “신청 장소가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서 구청으로 변경된 만큼 착오 없이 신청해달라”고 당부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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