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신용-저소득 자영업자 특례보증

도내 저신용, 저소득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총 15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자금이 풀린다.

전북도와 전북신용보증재단은 16일 자영업자의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 농협은행, 전북은행과 손잡고 이 같은 특례보증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 규모는 지난해(100억원)보다 50억원 늘었고, 지원 대상자 또한 신용평점 744점 이하에서 839점 이하로 확대됐다. 연소득 기준으론 4,500만원 이하다.

보증 한도액은 최대 2,000만원, 대출금리 중 2%는 이차보전 돼 최대 3년간 1.6% 수준에서 이용할 수 있다.

특례보증은 선착순이고, 신청은 전북신보 본점이나 관할 지점, 문의는 전북신보 영업점(063-230-3333).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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