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인구정책 한 대 모은 ‘사람사는 전주’

임신·출산 등 5개 분야, 168개 사업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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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인구정책이 하나의 책자에 담겼다. 영유아부터 청년, 노인에 이르기까지 단계별 인구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16일 시는 ‘2022 전주시 인구정책 안내 책자, 사람사는 전주’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책자에는 △임신·출산 △양육·교육 △취업·주거·일자리 △노후 △기타 등 5개 지원 분야·160여 개 사업이 담겼다.

책자는 전주시립도서관과 주민센터 등에 비치됐다. 전주시 누리집(www.jeonju.go.kr)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황권주 기획조정국장은 “안내 책자는 전주시민에 실질적인 도움·혜택을 줄 수 있는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면서 “책자에 담긴 정보를 잘 활용해 모든 세대가 아울러 살기 좋은 도시, 행복한 전주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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