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수자원공사 직원 24명과 함께 지난 13일 성내면 산림리 옥수수 재배농가를 방문하여 잡초 제거 등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일손돕기에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도와줌과 동시에 농업·농촌 현장을 조금이나마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 가운데 김준년 소장은 “작은 봉사활동들이 모여 농촌에 가뭄 속 단비와 같은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상하수도사업소와 수자원공사는 맑은 물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면서도 매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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