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랜드 개장 이후 ‘춘천 벨라시티’ 투자자 관심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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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번째로 손꼽히는 레고랜드 테마파크가 22년 5월 5일 호반의 도시 춘천에 개장 했다.

춘천시가 오랫동안 기다리며 기대했던 레고랜드는 연평균 200만명, 한달 16만 6,000명, 하루 5,300여명의 방문을 예상하고 있는데, 이런 호재에 힘입어 명실상부 레저·휴양·첨단산업의 춘천 최중심에 위치한 ‘춘천 벨라시티’에 대한 관심과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또한, 16만 4천여 평의 규모의 미세먼지 차단의 숲, 생태습지, 잔디테라스, 창작지원센터, 공연장 등 문화예술 공연 시설을 모두 갖춘 시민복합공원 캠프페이지 공원이 조성 예정이며 삼천동 수변에서 삼악산까지 국내 최장(3.6㎞)의 삼악산 로프웨이로 연간 200만명 이상 연간 500억 이상의 경제유발 효과가 예상되고. 후평 첨단산업단지는 문화,생활,편의시설의 복합 비즈니스 타운으로 바이오, IoT, AI, 정보통신 등 4차 산업 중심의 지역적 메카가 될 것이며, 호반의 도시 춘천이 ‘한국판 베네치아’를 꿈꾸며 ‘물의 도시 봄내’ 등 의암호 5개 권역에 5대 프로젝트를 거점 관광지로 조성 계획인 의암호 5개권역 거점 개발도 추진 중으로 많은 개발 호재가 대기하고 있다.

춘천을 대표하는 중심입지에 위치한 춘천 벨라시티는 각종 관공서, 금융, 상업시설을 비롯하여 롯데마트, CGV 등 다양한 쇼핑, 문화,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고, 무엇보다 ‘상권 르네상스(상권 활성화) 사업’ 대상지로 선정(중소벤처기업부)되어 5년간 120억원을 지원받아 새명동은 ‘빛의 거리’, 명동은 마임과 버스킹 공연을 연계한 문화예술 중심으로 탈바꿈 되는 효과를 누릴것이다.

춘천 벨라시티는 실투자금 4천만원대에 투자가 가능하며 중도금 무이자, 주택수에 미포함되며, 전매 무제한 상품이다. 한정수량에 한하여 선착순 호실지정하여 곧 준공을 앞둔 시점 임대수익이 바로 실현된다는 것 또한 장점이다. 춘천 벨라시티 홍보관은 춘천시 시청길에 위치하고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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