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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가] 고창군수선거 판세



기사 작성:  안병철 - 2022년 05월 15일 15시26분

전북에서 더불어민주당과 무소속의 가장 뜨거운 경쟁이 예고된 고창군수 선거는 민주당 심덕섭 후보와 무소속 현직 유기상 후보가 너무 팽팽한 나머지 숨쉬기조차 힘들 정도이다.

75%가 더불어민주당이라는 심 후보가 지난해부터 텃밭을 누비며 탄탄한 기반을 형성한데 이어 당내 경선에서 탈락한 김만균씨도 침묵을 깨고서 16일 오후 2시에 심덕섭후보 지지선언 등 당세를 모으는 모양세이다.

하지만 지난주에 선거캠프와 여러 사건사고가 유권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유기상 후보측은 여론조사에서는 뒤쳐지지만 거대 더불어민주당과의 싸움에서 '한번 더'라는 호소력으로 승기를 잡았다며 4년간 무탈한 군정과 성실함과 능력을 연장시키려는 14개 읍면 유권자, 노인층 등 변치 않은 지지층이 있다.

이들은 오는 21일 오후 2시에 문화의전당에서 예정인 고창 기자들의 프레스룸 주최로 군수 후보자초청 정책 토론회 및 공개 토론회에서 최종 검증과 심판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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