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동진지사와 김제농협 사회공헌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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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동진지사에서는 13일, 김제농협 업협동조합과 죽산면 내촌 마을을 찾아 맞춤형 안경제작과 영전사진 촬영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날 맞춤형 안경제작은 김제지역 안경점과의 협약에 따른 것으로 영전사진 촬영은 이후 사진관으로부터 액자로 지원받게 된다.

한편 동진지사와 김제농협은 매년 1개 마을을 선정하여 사회공헌 활동으로 복지서비스를 비롯하여 일손돕기를 추진해오고 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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