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프랜차이즈 ‘단골손님’, 소자본 창업 위한 빠른 공사 지원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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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창업 브랜드 ‘단골손님’은 소자본으로 빠르게 업종변경을 할 수 있도록 공사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테리어는 목재를 이용해 내외부를 꾸며 은은한 노란 조명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무엇보다 각각의 손님이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방해받지 않고, 자리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 경쟁력을 강화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단골손님은 작은 점포로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적은 자본이 들어가며 테이블 단가를 강점으로 안정적 운영을 돕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메뉴인 꼬막비빔밥은 국내산 벌교 꼬막을 고소하고 짭쪼롬한 양념에 무쳐 제공하며 독특한 플레이팅을 선보인다.

전문 외식프랜차이즈 기업 '에스에이치'의 브랜드 단골손님 관계자는 “이번 공사 지원 실시 등 특화전략을 통해 최근 가맹계약 72호점을 돌파하기도 했다”며 “미투브랜드(카피브랜드)가 늘어나면서 프랜차이즈 유사브랜드를 방지하기 위해 '단골손님'은 상표등록 및 디자인등록을 했다”면서 전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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