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가 12일, 전라북도 주관으로 치뤄진 시·군 일자리정책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시·군 일자리정책 평가는 전라북도가 고용지표, 일자리창출 노력도, 일자리 우수사례 등 일자리정책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시는 모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기관 표창과 지역 일자리 창출 정책에 쓰여질 7,500만원의 상금을 지급받게 됐다.
특히 시는 전국 최초 스마트팜 혁신밸리 운영을 통한 청년 스타트업 밸류업, 지역 상생형 청년 일자리 신규 발굴, 환경취약계층 정리수납 멘토링 서비스 등 김제시만의 차별화된 일자리정책서 크게 빚났다.
아울러 코로나19 여건 속에서도 고용률이 64.5%로 역대 최고치를 돌파하며, 신중년·청년·경력단절 여성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공모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을 펼친 김제시장의 강력한 의지도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수 부시장은“이번 수상은 민선7기 3,000개의 일자리 창출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지역의 모든 역량을 결집해 이뤄낸 값진 결과"라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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