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체육회축구단(단장 정강선)이 그라운드를 누비며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11일 도 체육회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활동이 주춤했던 전북체육회축구단이 재단장을 마치고 본격 활동한다.
지난 2007년에 결성된 전북체육회축구단은 그동안 월 1회 정도 시·군을 순회하며 축구 동호인들과 친선경기를 치르는 등 친목을 도모해왔다.
그간 코로나19로 활동이 주춤했으나 다시 활동을 재개하게 됐다.
도 체육회 및 도내 시·군체육회 직원 등 약 20명으로 구성된 축구단은 앞으로 각종 대회 출전과 시·군 동호인들과의 친선경기 등 시군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게 된다.
한편 이날 축구단 단장인 정강선 도체육회장은 팀 선수들을 격려하고 단복 및 용품을 전달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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