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조달청, 지역 창업기업 방문

-창업기업 판로 지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모색

기사 대표 이미지

전북지방조달청은 11일 도내 창업기업인 주식회사 세형아마존을 방문했다.

세형아마존은 익산시 소재로 농기계 등을 생산하는 제조업체로 지난 2020년에 설립됐다.

이번 방문은 다수공급자계약, 우수제품, 혁신제품 지정제도 등 공공조달 판로지원 정책을 안내하는 한편, 제조공정 및 품질관리 현황을 둘러본 후 창업기업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주현 청장은 “적극행정을 통해 기술력이 우수한 창업기업의 조달시장 진입을 돕고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김종일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