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전북중기청)은 수출에 필요한 해외규격인증 획득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는 ‘2022년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 2차 참여 중소기업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규격인증 획득에 소요되는 인증비, 시험비, 컨설팅비 등의 비용의 일부(50%~70%)를 지원하며, ‘21년도 직접수출액 5,000만불 미만의 중소기업으로 CE, FDA, CCC 등 526종의 해외인증에 대해 기업당 최대 4건, 연간 1억원 한도 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글로벌 기업이 협력사에 강도 높은 ESG 경영 및 탄소중립 대응을 요구하는 추세에 중소기업이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ESG·탄소중립 관련 인증 52종을 지원하고, 최대 5000만원(2건)까지 추가 지원하는 등 최대 1억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혜택을 강화했다.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 공고문과 구체적인 내용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센터(www.smes.go.kr/globalcerti) 참고바라며, 이번 신청·접수는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센터(www.smes.go.kr/globalcerti)에서 온라인으로 신청가능하다.
신재경 전북중기청장은 “중소기업이 비관세장벽 극복과 변화하는 수출환경에 대응해 글로벌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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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기청, 해외규격인증획득 기업당 최대 1억 5000만원 지원
‘21년도 직접수출액 5,000만불 미만의 중소기업에게 유럽 CE, 미국 FDA 등 약 526종의 해외인증 획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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