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대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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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소리터? 놀이터!’ 등 유아부터 중장년층까지 세대별 특성에 맞는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연제작형 예술교육 ‘청소년 뮤지컬 워크숍 상상극장 SORI’와 중장년층(만 50~65세)을 대상으로 한 ‘발레로 쓰는 자서전’은 현재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전북 도내 유아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한 유아문화예술교육 ‘소리터? 놀이터!’는 다음달부터 참여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전북문화관광재단 주관으로 진행하는 유아문화예술교육 ‘소리터? 놀이터!’는 전래동화 ‘팥죽할머니와 호랑이’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새롭게 작창한 판소리와 코딩, 미디어드로잉과 같은 4차 산업 신기술이 어우러진 팝업 놀이터 프로그램이다. 유아들의 탐구심과 상상력을 이끌어 내는 놀이중심 융합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청소년 뮤지컬 워크숍 상상극장 SORI’는 공연예술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다. 뮤지컬 공연의 기획부터 무대공연까지 전 과정을 전문 뮤지컬 배우들과 함께 직접 경험해보는 공연제작형 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전북도교육청과 연계해 진행한다.

중장년을 대상으로 한 ‘발레로 쓰는 자서전’은 발레를 배우며 변화하는 본인의 모습을 한줄 자서전과 사진, 그림으로 꾸미면서 현재의 자신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삶에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서현석 대표는 "이번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은 유아들과 청소년, 중장년층 에게 알차고 소중한 체험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소리전당은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하는데 힘쓰겠다"고 했다.

각 프로그램별 참여희망자는 한국소리문화의전당 홈페이지(www.sori21.co.kr) 공지사항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하고 신청하면 된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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