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샵인샵 창업 브랜드 볶가, 가맹사업 3개월만에 37호점 오픈

기사 대표 이미지

볶음우동 프랜차이즈 볶가는 가맹사업 시작 3개월 만에 전국 37호점 오픈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볶가는 볶음우동을 메인으로 하여 가장 캐주얼한 중화요리를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볶음우동이라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가맹사업 시작 3개월 만에 37호점을 돌파했다. 특히 5월에만 5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는 등 전국적으로 가맹점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업체측은 전했다.

이처럼 전국에 가맹점이 늘어남에 따라 예비창업자들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선착순 50호점까지 창업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1인 샵인샵 창업을 할 경우에는 가맹비, 교육비를 면제하는 혜택을 선보이고 있고, 단독 매장 창업 시에는 200만 원 상당의 마케팅 비용을 제공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볶가는 일식, 분식, 한식, 중식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를 섭렵하며 메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최근에는 볶음우동에 반닭 튀김, 쭈꾸미 등 토핑 신메뉴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이처럼 흔치 않은 컨셉과 독보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유 주방 창업 등 다양한 형태의 창업을 선보인 것이 빠른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