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욱 예비후보는 10일 김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김제시장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고 끝까지 완주하겠다고 약속했다.
신 예비후보는 "지역 기반이 약해서 바늘구멍 하나 꽂을 구멍조차 없는 분위기속에 정치는 상상력과 가능성의 비즈니스“라면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자신 또한 역시 정치는 생물"이라고 빗대 말했다.
그는 "그 어느 때보다 대전환이 필요하다"며, 11개의 공약 사항으로 ▲0세에서부터 6세까지 매월 100만원의 양육보조금지급 ▲지역 농산물 김제시 판매시스템 구축 ▲독립예산으로 마을자치제 운영 ▲시장임기 단임제 ▲1,000만 관광김제, 10만 정주 김제실천 ▲민간육종단지내 정밀육종연구센터 유치 ▲익산역과 백구특장차단지간 자율주행자동차 전용도로 추진 ▲새만금지역에 국제학교 유치 ▲지역화폐 1인당 100만원 up ▲750여개 마을회관과 경로당 신문보급과 시민방송 운영지원 ▲장기적 RE100 도시추진 등을 손꼽았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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