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하기 가장 좋은 40대 민생 정치인이 지역구에 출마했다는 자체가 희망입니다”
고창군의 준비된 젊은 정치인이 군의회에 출마를 결심, 사업가로써 합리적인 사고의 임종훈(46)씨가 화제의 주인공이다.
그는 ㈜심원에프앤비를 창업해 아이스크림 등 로컬푸드 식품제조와 카페 컨설팅까지 사업가로 성장하면서 꾸준히 사회단체 봉사와 더불어민주당 활동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고창에서는 젊다고 말한 임 후보는 고창군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롯해 군체육회와 라이온스클럽, 형우회, 애향운동본부, 생활체육협의회 등의 이사, 고창행복원 후원회 부회장, 민족통일 전북협의회 청년위원장, 초록우산 구창군후원회 총무이사 등으로 알려졌다.
정당활동으로 제20대 대선 사회전환위원회 공동본부장, 중소벤처금융특별위원회 전북본부장, 대통령직속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자문위원 등으로도 보폭을 넓혀 왔다.
그 결과 전북지구 청년회의소로부터 ‘전북 청년 대상’ 수상과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청년정책 특별위원장, 그리고 고창군 심원면, 부안면, 흥덕면, 성내면 등 ‘나 선거구’에 예비후보가 된 것.
그의 좌우명도 ‘바르게 산 자에게는 영원한 폐배가 없다. 살아서도 승자! 죽어서도 승자! 그것이 나의 꿈이다’라는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어록을 따르고 있다.
수많은 위촉장과 수상경력을 배경으로 ‘심원의 아들 새일꾼’을 꿈꾸는 그는 북부권 청년연합회 구성과 연구소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울러 주차환경 및 면소재지 교통환경 개선, 지역구 내 기업활동 활성화, 지역구 서해안 맛 벨트 조성, 서해안 해양치유산업 초석, 소상공인 정책과 신설, 찾아가는 민원 오토서비스(스쿠터 이용) 등을 내세우고 있다.
고창지역 민주당의 일꾼, 고창군의 일꾼으로 자처하고 나선 임 후보는 “젊은 감각이 있는 정치인이 고창에는 반드시 필요하다”며 “의지와 열정을 다해 열심히 일하겠다”라고 각오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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