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구시포 강선달마을, 카네이션과 떡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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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강선달힐링센터는 지난 6일 강선달권역 5개 마을 220세대에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과 떡세트를 선물했다.

이는 강선달마을 영농조합법인에서 5개 마을의 단합과 구시포해수욕장 중심으로 관광자원개발에 적극 나서, 지난 2019년부터 15개실 90여명의 숙박시설도 운영하고 있다.

강선달힐링센터는 전북 영농촌관광거점마을 사업으로 30억원을 투입해 3명을 고용해 숙박을 비롯해 복분자 엑기스와 송편만들기 등 체험도 이뤄지고 있다.

이곳은 갯벌체험 조개캐기와 소라공예, 전통자수와 천연비누 만들기 외에도 명사십리, 장호갯벗체험, 상하농원 등과 인접해 있다.

따라서 강선달힐링센터는 60여명의 출자금 6억원에 대한 출자배당 5%를 지키며 법정적립금도 연간 1,800만원씩 적립해 지역관광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방세혁 대표는 "영광 원전과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지만 최신식 명품 휴양시설을 갖추고서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며 "가장 모범적인 전북형 농촌관광거점마을로써 공동체 이익과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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