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 브랜드 설담재, 가맹비 면제 소자본창업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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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프랜차이즈 설담재가 소자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선착순 10호점까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소자본 창업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선착순 10호점까지 한시적으로 가맹비를 면제하는 혜택을 마련했다.”며 “또한, 점주들의 수월한 운영과 인건비 부담을 절감하기 위해 모든 식자재를 완제품으로 배송하는 원팩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전했다.

한편, 설담재는 설렁탕, 갈비탕 등 한국인에게 친숙한 메뉴를 현대인의 입맛에 맞게 선보이고 있는 한식전문점으로 서울시에서 주관한 ‘자랑스러운 한국 음식점’에 선정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설담재는 유행이나 계절을 타지 않는 메뉴로 단골고객을 확보하였으며, 특히 홀, 배달, 포장까지 3WAY 매출 구조를 통해 수익을 다각화하며 코로나로 인해 불황이 이어진 시기에도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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