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북대, 'SW 중심대학' 선정

전북도는 3일 전북대와 손잡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모한 ‘소프트웨어(SW) 중심 대학 지원사업’을 따냈다고 밝혔다.

따라서 4년간 창의적인 SW 인재 육성에 필요한 사업비 70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전북대는 이에맞춰 학과 개편도 추진하게 됐다.

구체적으론 기존 컴퓨터공학부와 IT지능정보공학과를 통합해 ‘컴퓨터인공지능학부’를 신설하는 한편,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블록체인으로 구성된 4개의 심화 전공을 개설하겠다는 계획이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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