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볶이 브랜드 ‘심퉁즉떡’, 창업 시 체계적인 운영 플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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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브랜드 ‘심퉁즉떡’이 창업 시 체계적인 운영 플랜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처럼 체계적인 창업 지원 플랜을 설계해 제공함으로써 오픈 단계부터 시행착오를 줄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뒷받침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하게 가맹점 오픈 과정에만 관여하지 않고, 실전 경험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해 빠른 정착을 돕고, 매장 오픈 이후에도 가맹점을 방문해서 여러 가지 변수를 확인하는 한편, 운영 계획을 수립해 나가는 내용이다.

또 전문 SV(슈퍼바이저)를 통한 경영지도를 비롯해 본사 차원의 마케팅 지원과 배달앱 교육 및 마케팅 등이 진행되며, 온라인 마케팅을 중심으로 언론홍보 등도 이뤄진다.

‘심퉁즉떡’의 관계자는 “최근 서창점 등 전국 주요 지여 4곳의 신규 가맹점 오픈이 확정됐다”면서, “가맹사업을 통한 본사 이윤추구 보다, 신규 오픈 매장에 대한 관리와 운영 활성화에 초점을 두고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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