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전북중기청)이 도내 혁신성장을 이끈 벤처창업기업을 찾는다.
도내 혁신성장의 주역인 우수 벤처·창업 기업과 유공자를 6월 10일까지 신청 받아 포상할 계획이다.
‘벤처창업 유공포상’은 정부의 벤처·창업 활성화 지원의지를 표명하고 도전적인 의지로 혁신을 만들어온 모범 중소기업들이 존경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997년부터 실시한 포상제도이다.
포상분야는 △벤처활성화 △투자활성화 △창업활성화 △지원기관 4개 부문으로, 심사를 통해 훈&;포장, 대통령&;국무총리표창, 중기부장관표창 등 170여점 내외(전국단위)로 수여할 계획이다.
포상 훈격 및 규모는 정부 내 협의를 거쳐 ’22.10월 중 최종 확정예정이며, 예상규모는 전국단위로 170점으로 훈·포장(금탑, 은탑, 포장) 5점, 대통령 17점, 총리 18점, 장관 130점 등이다.
지난해 전북지역에서는 벤처기업 주식회사 스코트라 등 7개 기업 및 임직원이 벤처·창업 유공 포상자로 선정돼 중기부 장관표창 등을 받은 바 있다.
중기부는 선정된 기업의 성장요인&;혁신제품 등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언론매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개하여, 추후 지속적인 성장을 꿈꾸는 후배 벤처창업기업의 좋은 본보기가 되도록 할 계획이다.
전북중기청 신재경 청장은 “지역 경제 활성화의 신성장 동력이 되기 위해 힘쓰는 도내 우수 벤처·창업기업을 발굴하고 포상해 지역 내 혁신적인 벤처창업 생태계 문화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청서류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소벤처기업부 누리집(www.mss.go.kr), 대한민국 상훈 누리집(www.sanghun.go.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접수는 케이(K)-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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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혁신성장 이끈 벤처창업기업 찾는다
전북중기청, 2022년 벤처창업유공포상 대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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