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학교가 교육부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육성사업에 이름을 올렸다. 수요맞춤성장형에 선정된 전주대는 매년 45억원씩 6년간 총 260억원의 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기간은 오는 2028년 2월까지다.
대학은 주송 단장을 중심으로 인력양성, 기술개발·이전, 창업, 공유·협업을 위한 친환경에너지 ICC, 식품생명 융합기술 ICC, 문화콘텐츠 융합 메타버스 ICC를 운영할 예정이다.
박진배 총장은 “산학연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됐다. 미래인재 양성 글로컬 산학연협력을 선도하는 우뚝 선 대학으로 더욱 거듭나겠다”고 했다.
지난 2004년 전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산학협력중심대학에 선정된 전주대는 현장실습, 캡스톤디자인, 창업강좌, HATCH 교육플랫폼, 융합단과대학 수퍼스타칼리지 등을 설립·운영해왔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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