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진흥재단이 제100회 어린이 날을 맞아 태권도원 방문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개최한다.
5일 어린이 날은 태권도원 입장료는 무료이며 11시, 14시 상설공연과 AR·VR을 활용한 가상 태권도를 즐길 수 있는‘체험관 YAP’과‘전망대, 모노레일’등을 관람 체험할 수 있다.
특히 태권전과 명인관, 전통무예 수련장 등 70만평 태권도원의 자연과 곳곳에 설치된 포토존을 배경으로 멋진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또한 5일부터 8일까지 T1경기장 앞 광장에서 태권도원 캐릭터와 함께하는 격파를 비롯해 태권도 체험, 사진촬영 이벤트, 전통놀이 체험, 풍선아트 등 색다른 이벤트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국립태권도박물관에서는 5일 가족과 함께 박물관 전시 관람과 미션 활동에 참여해 보는 ‘우리 가족 박물관 한바퀴’, 7일 8일은‘백담에서 만난 부처님’특별전을 감상한 후 비단 위에 그리는 연꽃 체험프로그램을 선착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오응환 이사장은“태권도원에서 보고 즐기는 모든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인성 함양은 물론 가치있는 체험이 될 것”이라며“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안내는 태권도원 및 국립태권도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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