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주 예비후보, 정읍 바선거구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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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제8대 정읍시의회 한빛원전대책특위와 예산결산특위 위원장을 역임한 김은주 예비후보가 정읍 바선거구에 출마 한다며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모든 시민의 권리와 이익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사명으로 한 지역구에 연연하지 않고 정읍시 전체를 두루 살피며 4년여의 의정활동을 해 왔다며 환경, 인권, 노동 분야 등에서 많은 성과를 냈다고 자평했다.

김 후보는 8대 정읍시 의원을 지내면서 수성주공 2-3단지의 벙커C유를 사용하는 중앙난방 방식에서 도시가스를 사용하는 개별난방 방식으로의 전환을 위한 예산지원을 이끌어 내 벙커C유를 사용하면서 나오는 유해가스와 미세먼지 배출을 저감시켰다.

김 후보는 정읍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조례를 제정해 수성동에 정읍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가 설립돼 운영되고 있다며 노조도 없이 사업주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고도 하소연할 곳이 없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 지역구로 출마를 결정 하면서 바 선거구 수성ㆍ장명동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출사표를 던졌다며. 수성동, 장명동 을 비롯한 정읍시의 모든 지역이 균등하게 발전해 나가면서, 삶의 질을 높여 건강과 안전, 정읍 시민 누구나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정읍=박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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