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도요리 밀키트 브랜드 ‘만찬’이 똑똑한 Ai 냉장고로 인건비 부담 없는 1인창업 모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만찬의 스마트 Ai 냉장고는 카메라를 통한 모양 인지, 미세한 무게 감지 저울센서 등이 탑재돼 있을 뿐만 아니라 자동결제 시스템으로 냉장고에서 상품을 꺼낸 후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결제가 진행돼 상품 도난 등의 걱정 없이 무인 판매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인건비 및 각종 고정비 지출 걱정 없이 소액으로 프랜차이즈창업에 도전할 수 있다. 특히 점주가 본사에서 식재료를 공급받아 소분 포장하고 냉장고에 넣기만 하면 모든 영업준비가 완료돼 하루 4시간 이하로 일하며 밀키트창업이 가능하다는게 브랜드측 설명이다.
만찬 관계자는 “똑똑한 Ai 냉장고를 통한 무인 운영 솔루션으로 평균 12평수 가맹점 판매 마진이 48%에 달해 1인창업, 투잡창업 문의가 많다”며 “4월 한 달간 1900만원 상당의 로열티 5년 면제 혜택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모션을 제공해 업계 최저 수준인 1800만원으로 밀키트창업을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만찬은 최근 찹스테이크, 닭볶음탕, 마파두부 등 신메뉴 3종을 선보이고 만리점, 화성향남점 등 신규 지점도 오픈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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