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브샤브 프랜차이즈 옥소반, 월 선착순 2팀 한정 소자본 창업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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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 프렌차이즈 ‘옥소반’이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지향, 월 선착순 2명에게 소자본 창업비용을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 4년간의 식당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프랜차이즈 창업 사업을 시작한 고깃집 체인점으로서, 신규 가맹점이 상권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월 선착순 2개 점포만 한정적으로 출점하며, 이번 프로모션도 이 같은 취지에서 마련했다.”며 “이 같은 전략에 따라 본점을 포함해 5개 지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5개 매장과 소자본창업 계약을 확정 지었다”고 전했다.

옥소반은 스키야키라는 메뉴를 내세우고 있는 요식업 프렌차이즈 창업 브랜드로, 스키야키는 고기와 야채, 국물의 조화로 친숙한 맛을 선보이며 고기집과 유사한 고객군을 형성하고 있다.

튀기지 않고, 굽지 않은 건강식으로 남자나 여자 구분없이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스키야키와 함께 샤브샤브, 오뎅탕, 냉소바 등 다양한 메뉴를 구성해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옥소반 관계자는 “요즘 뜨는 메뉴로 경쟁력을 확보함은 물론,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모두 보유한 온 가족 외식 공간으로 평가받은 덕분에 폐점 매장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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