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랜차이즈 냉면창업 브랜드 ‘욕쟁이할매불냉면’이 소자본 배달샵인샵 창업자들을 위해 간편 운영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샵인샵 창업 시 더욱 적은 비용으로 효율적이고 쉬운 운영이 가능하도록 소스, 면사리, 고기, 냉면육수 등을 모두 완제품으로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다. 매장에서는 면만 삶으면 되는 공정률 80%의 간편 조리 시스템을 통해 전문적인 주방 인력 없이도 냉면샵인샵 또는 업종변경이 가능하다는게 브랜드측 설명이다.
해당 브랜드는 청와대 조리장 출신의 손성실 한식대가의 특제 육수와 냉면 비법으로 프랜차이즈창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쌓아가고 있다.
본사 현동석 본부장은 “샵인샵창업 형태의 배달냉면 아이템은 기존 시설을 이용해 추가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다”며 “특히 간편 운영 시스템이 주목받으면서 3월중 60개 점포가 계약을 완료했으며 4월달은 이미 60개 점포가 계약할 만큼 자영업자들의 관심이 크다“고 전했다.
한편 욕쟁이할매불냉면은 업종변경 등 샵인샵창업을 신규 계약하는 10개 매장을 대상으로 가맹비 및 로열티를 전액 면제하는 창업 지원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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