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배숙 도지사 예비후보는 25일, 김제시청 브리핑룸을 찾아 "경제·균형·공정·혁신발전의 도장목표로 전북의 성공시대를 열겠다"며 "군산·부안·김제를 묶어 메가시티로 조성하고 글로벌 기업 유치와 새만금 공항 조기착공, 철도와 도로 교통 인프라로 전북의 산업지도를 바꾸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김제를 종자산업과 스마트팜 등에서 앞서는 농생명산업 수도로 육성, 신항만-진봉면 심포-혁신도시를 잇는 새만금 연결도로인 지방도 702호선과 716호선의 확장과 국도승격을 앞당겠다."고 약속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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