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1인기업 저작권 육성 지원 추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내 우수 ICT·콘텐츠 기업 6개사 모집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지원비, 다양한 저작권 컨설팅 지원 “지식재산권 창출 통한 기업성장 활로모색 좋은 기회될 것”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다음달 2일까지 저작권 육성지원 사업에 참여할 지역 내 우수 ICT·콘텐츠 기업 6개사를 모집한다.

한국저작권위원회 후원으로 진행되는 저작권 육성지원 사업은 지역 내 ICT 콘텐츠 산업 분야에서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지식재산(저작권) 사업화를 준비 중인 1인 기업(예비창업자 포함)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및 마케팅 지원비를 직접 지원하는 기업 밀착형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들은 저작권 콘텐츠 시제품 제작 소요비용을 지원받거나, 콘텐츠 판로 개척을 위한 마케팅 자금을 지원 받는다. 또한 사업기간 동안 △저작물(권) 사업화 방안 △해당 콘텐츠시장 분석 및 진출 방안 △저작권 권리보호 및 법적분쟁 예방방안 등 다양한 저작권 컨설팅을 무료지원 받게 된다.

아울러 전북저작권서비스센터에서는 저작권 인식 제고 및 확산을 위한 △저작권교육 △저작권 상담 △전문가 산업현장컨설팅 △SW관리체계컨설팅 △저작권 등록비 지원 등 다양한 저작권 서비스를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jica.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북저작권서비스센터(063-281-4166~7)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영로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침체되고 지역 ICT 콘텐츠 기업들이 사업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저작권 육성지원 사업은 지식재산(저작권)권 창출을 통한 기업성장 활로 모색에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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