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신용보증재단(전북신보)은 지난 21일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를 통해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과 ‘이동형 금융복지지원서비스’를 익산 서동시장에서 진행했다.
‘이동형 금융복지지원서비스’는 전북신용보증재단 내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가 주축으로 전라북도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합동해 도내 금융복지 상담 접근성이 부족한 금융취약계층 및 전통시장 상인 등을 대상으로 개인회생·개인파산·신용회복 등 채무조정 상담과 영세소상공인 보증지원 상담, 정신건강 상담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금융사기 예방 캠페인과 상가방문교육이 함께 진행된다.&;
유용우 이사장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방침에 따라 '이동형 금융복지지원서비스를 확대해 금융취약계층 및 전통시장 상인들의 고충을 현장에서 청취해 금융복지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게 전문적인 상담을 지원한다“며 ”또한 보이스피싱 및 스미싱 등 금융사기에 대한 캠페인을 통해 사기 피해로 인한 고통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동형 금융복지지원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북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www.jbcredit.or.kr)와 금융복지종합지원센터(063-230-3333[내선6] 또는 063-230-3399)에 문의하면 된다.
/김종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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