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문화관광형 창업 지원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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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이 미취업 청년 창업의 활성화를 위해 문화관광형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과 취업교육을 위해 협약을 체결한 전주기전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한다.

이에 군은 문화관광형 창업지원 사업(미취업자 대상)을 공고하고 예비 창업자를 5월 6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창업분야로 참신하고 유망한 사업아이템을 가진 예비 창업자 10명에게 창업교육(40시간)을 실시한다.

군은 창업교육을 80% 이상 이수한 교육생을 대상으로 창업 경진대회를 통해 6명을 최종 선발 창업 사업비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산업경제과 박각춘 과장은“인구소멸 위험지역인 무주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인 문화관광형 창업지원 사업은 창업에 필요한 인테리어 비용 뿐만 아니라 재료비, 임차비, 홍보비 등을 지원해 청년들의 창업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군청 홈페이지 알림마당 공지사항 게시글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문의는 산업경제과 일자리팀(320-2382), 기전대학 산학협력단(280-5256)으로 하면 된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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