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교동미술관과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19일 미술관에서 교동미술관 김완순 관장과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콘텐츠사업단 김형석단장을 비롯한 업무관계자 5명이 참석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뉴노멀시대 공동의 협력방안을 모색하며 디지털 콘텐츠개발을 통한 지역 문화발전을 위한 협약이다.
이에 따라 각 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본 협약으로 예술과 기술의 협업 전개 및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역 예술인 및 관련분야 기술전문 인력들에게 보다 새로운 융합에 대한 영감과 대안을 제시해나기로 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순수예술분야와 ICT기술 융&;복합을 통한 문화예술관련 기술투자와 교육, 지역예술인 및 관련단체의 디지털 콘텐츠 개발을 위한 협업 및 연계컨설팅, 디지털아트 산업분야의 생태계 구축과 안정을 위해 상호 협력해나갈 것을 약속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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