볶찜, 오픈매장 100호점 돌파

기사 대표 이미지

외식프랜차이즈 기업 ㈜바이럴(대표: 김진기)이 운영하는 찜닭 브랜드 ‘볶찜’이 지난 2020년 11월 가맹사업 개시 후, 1년 5개월(511일)만에 오픈매장수로 100호점을 최근 돌파했다고 밝혔다.

볶찜의 김진기 대표는 “’찜닭’이라는 국민 메뉴에 불향을 입힌 ‘직화 볶음찜닭’이라는 유니크한 메뉴, 풍성한 창업 지원 혜택 등 ‘볶찜’만의 차별화된 경쟁력 덕분에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5일에 1개점씩 오픈을 할 수 있었다.”며 “볶찜을 사랑해주시는 많은 고객분들과 가맹점 사장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드리며,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볶찜은 기존의 끓여 졸이는 찜닭 조리법과는 달리, 강력한 불꽃을 뿜는 직화기를 사용하여 찜닭을 볶아 조리하는데 불 맛 가득한 이색적인 ‘볶음찜닭’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메뉴인 ‘직화 바베큐볶음찜닭’ 외 다양한 메뉴 구성, 15가지 창업지원 혜택, 소자본 창업, 업종전환시 천만원 이내 전환 가능, 전국 콜드체인 배송 등을 통해 가맹점의 성공을 돕고 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