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민(67·전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전북공동선대위원장) 국민의힘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전주시를 디지털 플랫폼 중심도시로 만들고 일자리 10만 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19일 전주시청에서 정책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전주를 디지털 대전환으로 전북 산업의 미래 먹거리로 삼겠다”며 “드론 산업을 포함한 디지털 플랫폼 중심도시 전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스마트 시티 솔루션을 기초로 행정 전반과 교통, 소방, 산림, 수자원 관리는 물론 배달 앱, 교통 앱, 관광 앱 등 생활 편의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갖추겠다”면서 “인터넷 벤처산업 육성까지 전주를 디지털 플랫폼 중심도시로 만들고 도내 대학들과 함께 디지털 전사 10만 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전주종합경기장은 도민들의 성금으로 조성된 만큼 공영개발을 해야 한다”면서 “현재 진행 중인 시민의 숲 조성을 중단하고 전주시청이 입주하는 50층 규모의 디지털 플랫폼 지원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덧붙였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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