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두 사선문화제 위원장...고 김상현 민추협의회장 추모

기사 대표 이미지

양영두(사선문화제 위원장·흥사단공동대표)가 18일 경기도 파주시 소재 종로 나사렛 천주교 모역에서 열린 후농 故 김상현(전 민주화추진협의회장·5선 국회의원)의 4주기 추모식에 참석하고 분향재배했다. 이날 행사는 그간 코로나19로 추모 모임이 없다가 민추협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추모 미사는 함세웅 신부가 주관했으며 조찬옥 민추협 사무총장이 사회를 맡았다.

이석현(민추회장·민주평통수석부의장)의 추모사와 정대철 전민주당대표, 노웅래 민주당 국회의원의 아들인 김영호 의원 등의 가족대표 인사가 이어졌다.

이 날 100여명의 민주화운동 동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순범 평민당 부총재, 남궁진 전 문화부장관, 장영달·김장곤·이훈평·이철·박정훈·송석찬·이상옥 전 의원, 유인태 국회사무총장 등 전현직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고인을 추모했다.

고 김상현 민추협의장은 민주화운동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로부터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받은바 있다. /복정권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