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호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14일 “코로나19로 주춤했던 체험 활동을 비롯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다시 시작되고 있다”면서 “학교생활과 교통, 재난 등 위험요소를 미리 진단하고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위험요소를 미리 진단하고 학생과 교직원들이 안전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학교안전시스템을 구축, 학습과 안전을 모두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통학차량 주정차공간 ‘드롭존’ 설치로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학교안전예방진단TF’ 구성 통한 전수조사 실시와 AR, VR 안전체험교육 확대 △미세먼지차단창 설치와 공기청정기 살균기능 보강 △100% Non GMO 친환경 유기농 학교급식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황 예비후보는 “안전을 위해서라면 예산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지원과 회복 중심의 학교 안전정책을 탄탄하게 펼쳐가겠다”고 약속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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