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용진 국회의원(서울 강북구을, 재선, 만50세)이 완주군수 선거에 출마한 두세훈 예비후보(전 전북도의원, 변호사)의 후원회장을 맡았다.
전북 장수 출신 재선 국회의원인 박 의원은 2018년 10월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2014~2018년까지 감사원 감사결과 보고서, 감사결과 리스트 엑셀 파일 자료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비리 유치원 명단이 드러나며 큰 파장을 낳아 “유치원 열사”로 알려졌다.
박 의원은 이에 여세를 몰아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에 참여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변화·혁신을 주장하면서 비록 경선에서 패배했지만 끝까지 완주하였다.
박 의원은 “두세훈 완주군수 예비후보를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과 본선 기간에 청년농업인간담회 등을 통해 지켜보니 변화와 혁신을 통해 미래가 있는 완주를 만들어갈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확신이 들어 두세훈 예비후보를 강력히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의 변화와 쇄신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에서 젊음, 유능. 청렴성을 갖춘 두세훈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완주군수 후보로 가장 적임자”라고 덧붙였다.
두세훈 완주군수 예비후보는 “유치원 열사 박용진 의원이 후원회장을 흔쾌히 맡아 줘 어려운 청년정치 여건 속에서 천군만마를 얻었다”며 “저를 인정해준 박용진 의원와 완주군민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의전받는 군수가 아니라 일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완주=소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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