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 일본 팬클럽 준파이아(JoonpirE)가 ‘이준기 문고’ 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책 50권을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지난 8일 도착한 이야기 책 상자에는 “한국 아이들이 재미있는 책을 보고 밝은 꿈을 꾸기 바란다” 등의 내용이 담기 편지도 들어있었다.
전라북도장애인복지관 강병은 관장은 “전달받은 도서를 장난감도서관에 비치해 언제나 아이들이 즐겨 읽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준파이아와 긍정적인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배우 이준기씨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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