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핑거푸드&무스비전문점 ‘미상수제주먹김밥’은 매장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한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시켰다고 밝혔다.
해당 업체에 따르면 5평 대 소형매장 운영이 가능한 소자본창업 시스템으로 적은 매장 규모에 맞는 판매 전략과 배달 및 테이크아웃에 집중한 운영 방식을 통해 인건비 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이와함께 무인 전자결제시스템(키오스크)을 설치함으로써 고객의 직접 주문이 이뤄져 특수상권이나 유동인구가 많지 않은 지역에서도 효과적인 창업과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조리 시스템도 핑거푸드의 특성을 적용한 단순한 과정과 구성이 적용돼 운영비 절감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미상수제주먹김밥’의 관계자는 “창업자 지원 및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인건비 절감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면서, “적은 인력의 운용으로 최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연구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미상수제주먹김밥’은 최근 김해 부원점 등 4곳의 주요 매장들과 계약을 통해 신규 가맹점 추가 오픈을 앞두고 있다./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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