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정책이 시행되고 있는 불안정한 분양 시장에서 똘똘한 주거 대체상품으로 ‘오피스텔’이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오피스텔 매매 금액이 역대 최대 수준인 13조 6476억원으로, 지난해보다 28.7% 증가한 수치를 보였다.
주택시장의 규제가 심화되면서 특히 오피스텔은 풍선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데, 신규 분양하는 100실 미만의 오피스텔 분양이 공급시장에서 새로운 지표로 자리잡고 있다. 오피스텔은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해 99실 미만 오피스텔은 전매제한, 청약통장, 거주지역제한, 주택소유여부, 자금조달계획서도 필요하지 않다. 여기에 입지, 교통, 학군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도심 내 오피스텔의 경우 분양 소식이 전해지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 가운데 남양주시 다산동 일대에 들어서는 ‘다산 와이시티 어반플랫’이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에 총 99실의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다산 와이시티 어반플랫은 99실 미만의 오피스텔로 각종 오피스텔의 장점을 누림과 동시에 수입산 마감제 및 각종 옵션들이 구비되어 있는 풀 퍼니시드 시스템이 구비되어 있다. 전실은 전체 모두 넉넉한 공간감을 누릴 수 있는 복층형 다락구조 설계로, 더블스페이스 공간에 2~3룸의 주거공간이 확보된 준중형 평형으로 설계됐다.
다산신도시와 구리도심의 인프라를 품은 다산 와이시티 어반플랫은 가운지구에 들어선다. 신도시와 구도심의 인프라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는 핵심 입지로, 수도권 제1순환도로와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의 이동이 용이하며 도농역, 북부간선도로 등 서울 시내와 외곽으로 편리한 광역교통망도 형성됐다.
여기에 도보로는 도농역 이용이 가능하며 100m내 버스정류장, 직행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남양 IC도 근접해 있다. 또한 8, 9호선 연장이 예정돼 있으며 GTX-B 노선, S-BRT 구축 등의 풍부한 교통호재로 프리미엄의 가치를 더 할 것으로 기대된다.
근방에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이마트, 근린공원, 법조행정타운 등 각종 여가시설 등이 구축돼 있어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반경 1km내에는 다수의 초, 중, 고등학교와 교육시설이 밀집돼 있어 안심할 수 있는 근거리 통학이 가능하다.
현재 인근에는 제2경기북부테크노밸리 확정과 그린스마트밸리, 양정역세권 도시첨단 산업단지 조성 예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광교와 판교 등 대규모 테크노밸리 수요를 갖춘 자족형 신도시로의 발전이 점쳐지면서 높은 수요를 품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다산 와이시티 어반플랫 관계자는 “현재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100실 미만의 오피스텔은 바로 전매도 가능하고 청약통장도 유지할 수 있어 다산 와이시티 어반플랫에 대한 관심도가 집중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산 와이시티 어반플랫 홍보관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 또는 홍보관 방문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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