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가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계약학과’ 주관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중소기업 계약학과는 중소기업 근로자의 혁신역량을 강화하고 학위 취득을 지원하는 ‘선 취업, 후 진학’ 방식의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미래차 부문에 선정된 우석대는 3년간 학과 운영비 약 2억 1,000만원과 참여 학생 등록금의 65~85%를 매 학기 지원받게 된다.
신설학과는 ‘미래전기자동차공학과’로 오는 8월말까지 교육과정 설계와 신입생 모집 등 준비를 마치고, 9월부터 2024년 상반기까지 총 2년간 운영할 방침이다.
학생정원은 20명 내외로, 입학 대상은 중소기업에서 6개월 이상 재직 중인 근로자다. 자세한 내용은 우석대 2023학년도 신입생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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