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플렉스 공간 ‘더작심’, 올해 9개 매장 오픈 확정

기사 대표 이미지

브랜드 작심은 스터디카페와 워크스페이스(공유오피스)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형태의 고급화 멀티플렉스 공간 ‘더작심’을 론칭하며 올해만 9개 매장 오픈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업체는 사업 초기 프리미엄 독서실을 바탕으로 밀레니얼 세대의 수요를 끌어당기는 전략을 전개하며 독서실과 스터디카페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였다. 최근에는 밀레니얼 세대를 포함한 MZ 세대의 니즈를 반영한 ‘더작심’ 스터디카페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밀레니얼, MZ 세대의 취향에 맞게 스터디카페의 인테리어와 좌석 배치, 편의 시설을 대폭 개선했으며, 국내 유명 교육회사의 약 6,000여 개에 달하는 교육콘텐츠를 제공하며 차별화된 진입 장벽을 구축한 것이 성장을 견인했다고 업체측은 분석했다.

작심 관계자는 “스터디카페와 독서실을 결합해 시장경쟁력을 높여왔으며, 최근에는 워크스페이스 공간을 추가하며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어 매장 오픈이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더작심’ 송도, 서초가 올해 초 오픈했으며, 최근 원주기업도시와 송도퍼스트파크에 성황리에 오픈했다. 추가로 ‘더작심’ 성남을지대, 연트럴파크, 작심스터디카페 한남순천향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