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셔스브라운, MBC 드라마 '내일' 제작 지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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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밀크티 프랜차이즈 '모리셔스브라운'이 1일 첫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내일'(극본: 박란, 박자경, 김유진, 연출: 김태윤, 성치욱, 제작: 슈퍼문픽쳐스, 스튜디오N)의 제작 지원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드라마 '내일'은 '죽은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일을 하면서 벌어지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 드라마로 인생 웹툰으로 손꼽히는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특히 다양한 시트콤을 집필한 박란 작가와 신예 박자경, 김유진 작가가 집필을 맡아 새로운 매력을 더하고 영화 ‘재심’ 등을 연출한 김태윤 감독과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과 tvN ‘마우스’ 등을 연출한 성치욱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아 ‘영화와 드라마의 만남’이라는 점에서 대중의 기대를 모으던 작품이다.

'모리셔스브라운'의 박종원 대표는 "드라마가 인기를 끌면 드라마 속 공간들과 드라마에 나온 음료에 대한 궁금증으로 드라마 방영 후 매장을 찾는 고객이 앞으로 많아질 것으로 예상해 제작지원 참여를 결정했다"며 "가맹 본사의 역할을 다 하기 위해 결정한 드라마 제작 지원이 가맹점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자와 보다 많은 소통을 하고, 가맹점이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프로그램 제작 지원이나 다양한 이벤트 마련 등의 가맹본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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