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기업 육성 757억 투자

도, 올해 지원사업 18건

올해 도내 농식품기업 육성사업에 약 700억 원대의 공적자금이 투자될 전망이다.

전북도는 29일 농식품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이 같은 사업안 18건에 모두 757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468억 원은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투자 유치와 입주기업 지원사업에 사용된다. 인력·물류 마케팅, 기업 비즈니스, 기업공정 기술개발, 장비공동활용 기업기술 지원사업 등이다.

아울러 남원과 진안 등 동부권 6개 시군 식품산업 육성을 위한 이른바 동부권 식품클러스터 활성화 지원사업에 227억 원이 투자된다. 주요 사업으론 식품기업 창업 촉진, 중소기업 가공시설 개보수, 신제품 연구개발, 품질 인증 등이 꼽혔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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