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센터장 문윤걸)는 오는 4월 1일 완주군 공동체 문화도시 사업의 비전공유와 주민참여 독려를 위한 사업설명회‘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화도시 완주’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완주군 공동체 문화도시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함께 문화와 사람, 사람과 공동체, 문화와 공동체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성장한다는 뜻을 담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문화도시 완주’의 슬로건으로 진행한다.
사업설명회는 오전10시 30분, 오후 7시에 완주문화공유공간 다행에서 2회 진행하며 오전에 진행되는 설명회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해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도 온라인으로 영상을 볼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한다.
사업설명회는 철저한 방역관리 속에 각 50명씩 사전예약을 통해서 진행된다. 사전예약은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사업설명회 이후 참여가 어려웠던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도 함께 진행한다.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는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 누리집과 카카오채널 1:1 메시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문윤걸 센터장은 “완주군 공동체 문화도시 사업은 시민참여도를 높인 완주혁신형 거버넌스 운영과, 행정적 칸막이 혁신의 좋은 평가를 받으며 전국 2차 문화도시 중 선도도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며 “시민의 뜻으로, 시민의 힘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완주군 문화도시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완주문화도시지원센터(063-291-5599) 홈페이지(www.wanjuculture.com)를 통해 확인해 볼 수 있다./완주=소완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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