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동택지지구 근린생활시설ㆍ오피스 ‘향동케이엔터타워’ 분양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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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택지개발지구인 향동지구가 대규모로 개발되기 시작하면서 최근 인구와 세대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통계청에 따르면 2017년 약 5천여 명이던 인구수는 2021년 10월 약 2만 7천 명을 넘어섰고 향동동 내 주요 수요층인 30~50대 비중이 전체 인구 대비 51%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향동지구는 파주 운정부터 강남 삼성역으로 이어지는 GTX-A 광역급행철도 사업(23년 개통예정)의 개발 수혜를 누리게 된다. 또 2024년 개통을 앞두고 있는 경의중앙선 향동역이 신설되면 서울역, 공덕, 용산 등 주요 업무지구로 접근성이 향상되면서 사통팔달 교통 요충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올해 초 주거용 부동산 규제로 이내 투자 수요가 지식산업센터 및 오피스로 대거 유입되고 있는 가운데 향동지구 내 근린생활시설, 오피스 상품으로 조성된 ‘향동케이엔터타워’가 분양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향동케이엔터타워는 엔터테인먼트에 특화된 상품으로 계획되어 매 층마다 공유 회의룸 및 유튜버 특화 촬영시설을 설계해 공유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지상 1층 조경 및 옥상정원을 조성하여 쾌적한 녹지공간도 갖출 예정이다.

또한 대로변에 위치해 가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하며 주변 9,000여 세대의 수요를 모두 흡수하는 항아리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서부선, 경의중앙선, GTX-A 등이 신설될 예정으로 풍부한 교통 개발 호재를 누릴 수 있으며, 고양선 향동지구역(예정)은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해 배후 수요 유입을 기대해볼 수 있다.

향동케이엔터타워는 관계자는 “광역 교통망 체계를 갖춘 서울 옆세권이자 희소성 높은 도심 속 숲세권 입지 조건을 갖춘 섹션 오피스 상품이다. 섹션 오피스는 비규제 상품으로 업종 제한이 없으며 소규모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향동케이엔터타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혹은 대표전화를 통해 알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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