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키트 전문점 만찬, 예비창업자 위한 3월 지원 프로모션 실시

기사 대표 이미지

팔도요리 밀키트 전문점 ‘만찬’이 예비창업자를 위해 창업 특전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어 가장 안정적인 소자본 창업을 모토로 삼고 1800만원에 밀키트 창업이 가능하도록 예비창업자들을 지원한다고 전했다.

전국 팔도의 명물요리를 밀키트 메뉴로 선보이는 만찬은 본사에서 식재료를 공급받아 소분 포장하고 냉장고에 넣기만 하면 영업준비가 완료되는 초간편 운영 시스템을 갖췄다.

본사가 개발한 스마트 Ai 냉장고와 인공지능 딥러닝 자동결제 솔루션으로 무인점포의 단점인 절도나 기기 훼손, 불량 이용자 등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는 것이 브랜드측 설명이다.

만찬 관계자는 “무인 밀키트 전문점은 배달음식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24시간 언제든지 한 끼 식사 메뉴를 구입할 수 있어 1인가구부터 맞벌이 부부, 다인 가구에 이르기까지 수요가 풍부하다.”면서 “창업 시 초기 투자 비용과 고정비 부담이 적은 편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3월 한 달 간 가맹 계약을 체결하는 점주들에게 낮은 창업 비용을 약속하며 1800원 상당의 로열티 5년 면제 혜택도 제공한다”고 말했다./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