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문 장수군의회 의원 도의원 출마 선언

복지 아우르는 세계최고의 명품농촌으로 탈바꿈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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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문 장수군의회 의원은 23일 오전 군청브리핑룸에서 오는 6.1 지방선거 도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낙후 지역으로 손꼽히는 전북도와 장수군을 비롯한 동부권의 기반시설과 지역경제 산업을 살리기 위해 한 몸 불사르겠다는 각오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백두대간 육십령 산악정원 조성과 장안산 군립공원 일대의 친환경적 개발을 연계한 산악관광자원 육성을 통한 관광소득 활성화 및 기후변화에 따른 대체작물 개발 보급과 스마트팜 학대 보급등 농·축·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의 안정적인 소득원 확보를 공약으로 제시했다.

또한 기후변화에 따른 대체 작물 개발 보급과 스마트팜 확대 보급 등 농·축·임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미래의 안정적인 농·축·임산 소득원 확보하고 계남면 농특산물 스마트 융복합타운 조성을 통해 장수군은 물론 무주, 진안, 임실 등 인근 시·군과 연계 동부권 농특산물 유통단지 추진을 약속했다.

또한 전북도 출산지원금 지급 등 영유아 보육 여건 조성 및 장수교육지원청과 유기적 협력 사업 추진을 통한 청소년 교육환경 개선과 지역특화기업 유치와 창업 스타트업 육성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안정적인 정착기반을 확대해 청장년·여성 일자리 사업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또 장례 시 화장시설이 없어 타 지역 화장장을 이용해야 하는‘원정장례’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주, 진안, 임실 등 동부권 타 군과 연계해 광역 추모공원 및 화장장을 건립해 주민 불현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주장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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