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년12월01일 17:37 회원가입 Log in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IMG-LOGO

업무상업시설 시장 활황세… ‘더샵 센트럴스퀘어’ 주목해야하는 이유

지난해 업무상업시설 거래액 70조원으로 최고치 돌파… 분양시장도 완판 행진 속속
부산 서면 ‘더샵 센트럴스퀘어’ 상가 및 섹션오피스 분양에 수요자 관심 집중


기사 작성:  양용현 - 2022년 03월 23일 15시55분

IMG
주택시장에 대한 규제가 계속되면서, 업무상업시설 시장의 활황세가 꾸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런 가운데 업계는 대출규제, 금리인상 등의 여파로 업무상업시설에 대한 수요자들의 주목도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어 관심은 더욱 커지는 분위기다.

실제 업무상업시설 매매시장은 역대급 활기를 이어가고 있다. 토지·건물 빅데이터 플랫폼 밸류맵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업무·상업용 부동산의 총 거래금액은 71조8032억원으로 집계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인 2020년의 총 거래액(56조880억원) 대비 28.0%가 증가한 수치며, 관련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70조원을 돌파한 기록이다.

거래 건수도 크게 늘었다. 지난 한 해 업무·상업용 부동산의 거래 건수는 2만7237건으로 집계돼 전년도 거래 건수(2만3812건) 대비 14.3%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분양시장도 인기는 상당하다. 특히 전국 각지 분양시장에서는 연일 완판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먼저 상가 분양시장의 경우는 과천 '과천 센텀 스퀘어', 인천 ‘스타오씨엘 에비뉴Ⅰ’ 등 수도권을 비롯해 부산 '롯데캐슬 드메르 에비뉴' 등 지방광역시, 충남 홍성 ‘내포신도시 반도유보라 마크에디션' 등 지방 중소도시에서도 연일 완판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업무시설 분양시장은 1인 및 소규모 기업 증가 현상으로 급부상한 섹션오피스를 중심으로 활기가 돋고 있다. 실제 지난해 1월 경기도 고양시 일원에 분양한 ‘한일 미디어타워 향동’ 섹션오피스는 분양 1개월만에 모든 호실이 완판됐으며, 같은 해 7월 동탄2신도시에 공급된 '힐스테이트 동탄역 멀티플라이어' 섹션오피스 역시 단기간에 전 실이 조기 완판됐다.

한 업계관계자는 "계속된 저금리 기조에 의한 시중 유동성 증가와 주택시장 규제의 풍선효과에 따른 수익형부동산 투자 수요 확대가 이 같은 업무·상업용 부동산의 급격한 성장세로 분석된다"라며 "올해는 이러한 분위기 속 대출규제와 금리인상에 따른 여파까지 더해져, 수요자들의 눈길은 또 한 번 업무·상업용 부동산으로 쏠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활황세는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업무·상업용 부동산의 활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부산의 대표 상권인 서면 일대에서 신규 상업시설의 분양소식이 전해져 이목이 쏠린다.

주상복합단지인 더샵 센트럴스타의 단지 내 상업시설인 '더샵 센트럴스퀘어'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더샵 센트럴스퀘어는 더샵 센트럴스타의 지하 2층~지상 2층에 위치하는 상업시설로 총 165실을 분양 및 임대할 예정이다. 이중 지하 1, 2층의 일부 호실은 섹션오피스로 새롭게 꾸며 공급할 예정이다.

더샵 센트럴스퀘어가 조성되는 서면상권은 전국의 유명상권 중 유동인구, 월매출 부분에서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부산을 넘어 전국을 대표하는 대규모 상권으로 그만큼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것이 장점이다.

또한 대규모 주거 및 업무수요도 갖췄다. 총 1679세대 규모의 더샵 센트럴스타 주거수요를 비롯해 주변 약 2600세대의 주거수요가 자리하고 있으며, 바로 옆에 위치한 한국전력, 교보빌딩과 인근의 문현국제금융단지 등 업무시설 종사자의 유입도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내 새롭게 구성될 섹션오피스 종사자 수요도 확보할 수 있어 배후수요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더샵 센트럴스퀘어는 기존에 직영 임대로 운영되던 상가를 분양 및 임대하는 것으로, 분양자는 계약 후 바로 운영이 가능하고 임대수익도 곧바로 창출할 수 있다. 또 임차인의 경우는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수준으로 임대를 할 수 있어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나아가 상가는 분양과 동시에 앵커테넌트 유치와 다양한 MD구성을 통해 상환경도 개선할 것이라고 밝혀 이에 따른 관심도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관계자는 " 2010년대 초반 부산 최초의 주상복합 쇼핑몰로 조성되어 기존에 임대로 운영되던 상품을 호실 분할을 통해 분양하는 상품으로 이미 인지도가 높은 상권이라는 것도 장점"라며 "바로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 바로 임대수익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신규 창업자,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더샵 센트럴스퀘어의 분양홍보관은 더샵 센트럴스타 단지 내에 마련될 예정이며, 3월 말 오픈 예정이다. /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양용현 기자의 최근기사

Leave a Comment


카카오톡 로그인을 통해 댓글쓰기가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