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청년뜰은 23일 군산 메이커 활성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메이커 활성화 프로그램은 메이커문화 확산과 창업자의 사업 아이템 확보를 위한 교육 필요성에 따라 진행된다.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8회에 걸쳐 수제창작 창업교육과 시제품 제작 장비 활용교육으로 분야를 나눠 80명의 수강생들에 실습 위주 이뤄진다.
수제창작 창업교육은 가죽공예품과 향기제품 제작 교육이 각 1회 운영되고 레이저 커팅기, UV평판 프린터, 3D프린터, CNC고속가공기 장비 사용 패키지 교육을 비롯한 시제품 제작 교육이 총 6회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군산시민이난 군산 내 대학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각 회차별 모집 공고를 통해 1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수제창작 창업 아이디어 활성화와 시제품 제작 능력 향상을 통해 군산지역에 메이커 문화 확산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들의 창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청년뜰 홈페이지(http://gsyouth.or.kr/)에서 가능하며 창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청년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청년뜰 창업센터(063-471-1555로) 문의하면 된다./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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